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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재방송 10회 결승 진출자 7인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전이 무관중 방식으로 녹화를 진행한 가운데 ‘실시간 문자투표’를 통해 최후의 미스터 트롯맨을 결정 합니다.



‘미스터트롯’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주 예정됐던 결승전이 한 차례 미뤄졌던 상황이며. 제작진은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보면서 결승전 녹화 일을 재조율 중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되자 고심 끝 무관중 녹화를 채택하는 동시에 실시간 문자 투표를 병행해 시청자 뜻을 적극 반영하는 것으로 최종 뜻을 모았습니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터트롯’ 10회에서는 본선 제 4차전 2라운드 ‘1대 1 한곡 대결’을 통해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7인’이 발표가 나며. ‘1대 1 한곡 대결’은 참가자가 자신과 맞붙을 상대를 직접 지목하고 두 사람이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미는 방식. 특히 두 사람이 서로 호흡을 맞춰 완벽한 무대를 탄생시켜야하는 동시에, 각각 상대보다 더 나은 개인적 역량을 드러내야 이길 수 있는, 역대급 살 떨리는 미션으로 궁금하고 기대 됩니다.  



결국 '1대 1 한곡 대결'이 끝난 후 마스터 전원 몰표라는, 역대급 점수 차를 낸 참가자가 등장하면서 마스터들은 물론 관객들 전부를 경악시켰는데요. 앞서 '레전드 미션'을 통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가 상위권을 굳건히 유지했던 반면,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이찬원, 김호중이 다소 낮은 마스터 점수를 받아 결승 진출이 불투명해졌는데요. 오르락 내리락하던 이들 간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뀌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또 한 번의 엄청난 순위 변동이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7일 밤 방송된 9회 준결승전에서 전국 역대급 시청률 32.7%를 기록했으며. 이날 설운도의 ‘보랏빛 엽서’를 선곡한 임영웅은 962점이라는 최고의 점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제작진은 "'용호상박' 경쟁을 펼친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조영수 마스터가 괴로운 심정으로 눈물을 보였는가 하면, 현장의 관객들 역시 투표 마감 직전까지 투표를 하지 못해 MC 김성주가 재차 투표를 종용하는 등 그야말로 모두가 대혼란에 빠졌다"라면서 당시의 상황을 전하며 "현장에 있던 모두를 집단 멘붕에 빠트린 역대급 무대의 향연을 본 방송을 통해서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미스터 트롯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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