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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밥심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재방송으로 즐겨 시청하는데요. 이번 주 방송에서는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를 비롯해 트롯신이 떴다2의 박군과 나상도 그리고 리틀싸이 황민우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우선 김연자는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어머낫! 추카추카~) 이어 김연자의 남자친구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가 공개됐고 김연자는 그 사람 온 거 아니죠? 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하는데요.

또 김연자는 중학교 재학 당시 정학을 당했던 슬픈 사연도 고백한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생계유지를 위해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나이를 속여 각종 무대에 섰다는 김연자는 숨겨둔 아픈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런 슬픈 사연이..)

앞서 김연자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해 이혼을 도와줬으며 11년 동안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오늘 그 뒷이야기가 공개될 것 같습니다.

또 이날 출연한 박군은 트롯신이 떴다2 준결승 직전 나상도의 친절한 한 마디 때문에 평소보다 부담이 되었다고~그 결과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고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고 하는데요. 

이를 듣던 MC 강호동은 나상도의 치밀한 계획에 감탄하며 작전 나상도라는 별명을 지어 웃음과 재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나상도는 박군의 민폐 행동으로 인해 탈락한 사람이 부지기수라고 팽팽한 폭로전을 이어간다고 하니 이번 방송 재밌을듯~~

나상도는 10년 차 가수의 노련미를 보여줌과 동시에 과거 겪었던 무명생활의 서러움을 털어놓는다고 하는데요.  금의환향하겠다는 부푼 꿈을 갖고 상경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가 없어 친척들의 눈을 피해 몇 년간 명절에 고향을 찾아가지 못한 것~ 이어 나상도는 먼저 스타덤에 오른 절친 영탁과 장민호를 언급한다고 하니 어떤 인연인지 궁금해 지네요~

이어 박군은 어린 시절 극심했던 생활고를 고백한다고 하는데요. 이미 타방송에서도 어린시절 얘기 들은 바 있는데요. 박군은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도 수석 장학금을 놓치지 않았으며 전교 회장까지 한 화려한 이력을 밝힌다고 합니다. 또 그는 특전사 시절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또 한번 가슴을 먹먹하게 할 예정입니다. 강호동의 밥심 본방사수를 놓치셨다면? sbs 온에어를 통해서도 재방송. 다시보기를 시청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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