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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매주 꿀잼 시청중인데요. 이번 시즌2는 실력자들이 넘 많아 진선미 예상이 쉽지가 않네요.^^ 

 

이번 주 8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2차전 에이스전이 펼쳐지는데요. 과연 각팀 에이스들이 팀을 살려낼 수 있을지~~ 

 

또 한번의 대반전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제 하도 충격반전이라 놀랍지도 않을정도~ ) 이번 에이스전에서는 장윤정 조영수 박선주가 극과 극의 심사평을 내놓는다고 하는데요. 그로인해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었다는~~ 그 무대들이 어땠을지 빨리 보고싶네요~ㅎㅎ

본선 3차전은 메들리 팀미션에 이어, 팀 내 에이스 1명이 출전해 독무대를 꾸미는 에이스전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최종 1위를 차지한 팀을 제외하하고 나머지 팀 팀원들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팀 대 팀 데스매치인만큼 이제 남은 에이스전이 가장 중요하게 된 상황.

이로 인해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한 영지 윤태화 김연지 은가은 홍지윤은 평소와는 또 다르게 극도의 긴장감에 무대 직전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하는등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선곡과 그간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반전 자태 최고 퀄리티의 무대를 꾸몄다고 하는데요. 

 

본선 3라운드 1차전 메들리 팀미션 1위를 차지한 뽕가네가 왕좌를 지킬지.. 2위 녹용 시스터즈가 역전할지~나머지 팀이 대반전 스토리를 펼칠지~ 두구두구두구~ 

 

이후 진과 준결승 진출자가 확정되는 순간~마스터들의 발표가 끝나자 참가자 전원 서로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터트린다고 하는데요. 

 

이날 에이스전에서는 조영수와 박선주의 프로듀서 본능을 일깨운 참가자가 등장한다고 하는데요. 조영수가 마스터를 하면서 처음으로, 이 분에게 어떤 곡을 써 드려야 하지 그림이 그려졌다는 극찬을 하자 박선주 가 이에 질세라 조영수 씨가 노래를 쓴다니 나는 가사를 쓰겠다고 맞받아쳤다고~ 

 

여기에 장윤정은 이 무대가 결승 무대였다면 바로 진이라고 말해 대기실의 모든 참가자를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해 그 주인공이 넘넘 궁금해집니다. 

 

팀 미션 현재 1위는 관객점수 195.2를 얻어 총점 1381.2를 기록한 뽕가네이고 관객점수 201.3을 받은 녹용시스터즈가 1326.3점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미스유랑단은 관객점수 186.9점으로 1307.9로 3위를 기록, 4위는 관객점수 191.7점을 받아 총 1307.7점이 된 딸부잣집~ 5위는 관객점수 146점을 받아 총 1264점이 된 골드미스 입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5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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