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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에 최초  아이돌 이혼 부부로 등장해 화제가 된 박세혁과 김유민 커플이 이번 주  11회에서 일촉즉발 긴장감 속에 만남을 갖는 둘째 날의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이혼 후 2년 만의 첫 만남에서 산후조리와 처가살이 등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감정이 폭발했던 두 사람이 두번째 날을 맞이한 것~



김유민은 오빠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공격적이었던 것 같다. 어제 대화하고 많이 답답했다라고 첫째 날에 대한 아쉬움을 자아냈는데요.



이번엔 오빠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봐야겠다~라며 박세혁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과연 두 사람이 두 번째 대화를 통해 깊은 앙금을 풀 수 있을지 ..




이후 두 사람은 첫째 날보다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인 대화에 나서는 모습이었는데요. 박세혁은 혼자 많이 울었다. 너는 친정집에 있고 나는 신혼집에 있을 때 외로웠다~라며 당시 아내의 빈자리를 느꼈음을 고백했다고 합니다.



김유민 역시 신혼시절 일하러 나간 남편을 기다리며 그땐 오빠 생각밖에 안 났다~ 강아지처럼 기다렸다~라고 똑같이 외로웠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대화가 무르익자 두 사람은 짧았지만 행복했던 신혼 생활 이야기를 나눴고~김유민은 맛없는 음식을 해줬을 때도  다 먹어줘서 고마웠다~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쏟아내며 여린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우리 이혼했어요 2호커플 최고기와 유깻잎이 재결합 거절 후 동반 광고 촬영을 위해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최고기의 눈불고백과 유깻잎의 재결합 거절이 방송으로 나간 후 두 사람은 수많은 악플로 인해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던 터라고~최고기는 악플로 인해 마음을 다친 유깻잎을 보자마자 위로하며 안쓰러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유깻잎은 생각보다 뒤늦게  연락이 왔다~ 오후에 연락 오던데? 일찍 연락할 줄 알았다라며 내가 재결합 거절하니까 말투가 싹 바뀌었더라?~라고 악플보다 최고기에게 더 서운했음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최고기와 유깻잎의 광고현장은?



TV 조선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됩니다. 본방사수가 어려우시다면 TV조선 온에어를 통해 재방송을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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