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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재방송으로 챙겨보고 있는데요. 이번 주 트로 전국체전 8회 방송에서는 각 지역 참가선수들은 불꽃 튀는 1 대 1 데스매치를 마치고 4라운드인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을 진행하기 위해 서로 팀을 결성해  준결승 진출을 놓고 또한번의 전쟁을 시작합니다. 



트롯 오디션 많아도 넘 많아 식상하지만 그래도 자꾸 보게 된다는~ ㅎㅎ 트롯 전국체전 4라운드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이 시작되면서 내로라하는 전국 트로트 유망주들의 색다른 매력으로 꽉 채운 듀엣 무대가 오늘도 귀호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끼와 실력을 무기 삼아 우승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글로벌의 재하는 극과 극 매력을 가진 상대와 만나 연상연하 듀엣을 선보이며 8개 지역 대표 감독과 코치진, 응원단장으로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는다고 하는데요. 그 무대가 기대됩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다?! 이날 방송되는 4라운드는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으로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꾸민다고 하는데요. 



듀엣미션은 8개 지역 대표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응원단장은 참가선수들의 무대에 각 최대 100점의 점수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한 점수를 합산해 3위 내 안착한 팀은 모두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으며 4위 팀은 투표를 통해 둘 중 단 한 명만 생존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이번 미션은 1 대 1 데스매치와 마찬가지로 MC 윤도현에게 호명된 참가선수가 듀엣 무대를 함께할 선수를 향해 너! 나랑해! 라고 외치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선택을 받은 참가선수는 싫어!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ㅎㅎ  예상을 뒤집는 반전의 재미와 함께 냉정한 승부의 세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1 대 1 데스매치에서 경상 진해성을 꺾으며 넘사벽 실력을 입증한 충청 김산하는 재하에게 듀엣을 제안햇다고 하는데요. 1등할 자신있어?라는 말에 그래서 뽑은거잖아요~라고 맞받아쳤다는데요. 자신감 뿜뿜 이둘의 무대는 또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충격과 멘붕의 연속인 듀엣 조합을 비롯해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돼 눈과 귀를 호강시킨다고 하니 오늘은 본방사수?! 



이 밖에도 <오늘이 젊은날>과 <태클을 걸지마>등 무대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속도로 경상 오유진이 역대급 상대를 만나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주고 있는데요. 트롯전국체전 4라운드 듀엣미션은 8회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트롯 전국체전 본방송을 놓치셨다면 kbs 온에어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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