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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의 만남 조합이 신선한데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라고 합니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 프로그램이라고 해 첫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먼저 안방마님으로 활약할 윤종신은 첫 회 게스트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매끄러운 진행솜씨를 뽐낸다고 하는데요. 윤종신의 복귀작 선택 작품이라고 하니 더 기대되네요.^^ 




윤종신은 함께 MC를 맡은 장윤정, 규현, 웬디와는 느낌과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 곡을 선곡하며 내 세대의 노래가 생각난다~는 말로 셀프 나이 인증에 나선다고 하는데요. 그가 선곡한 노래는 반세기도 전인 1950년대에 발표된 곡으로, 규현과 웬디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고~



윤종신이 선곡한 곡을 슬쩍 본 장윤정은 제목을 봤다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을 가려버리는 리액션을 보이고 이내 장윤정은 윤종신이 선곡한 반세기 전 발표된 곡을 함께 따라 부르며 한껏 흥이 난 율동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아.. 옛날이여~~) 



레코드샵의 공동 사장이자 실세인 장윤정은 진심 어린 공감 능력과 솔직한 표현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하는데요.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프로파일러 분들의 다양한 사연이 소개되는 가운데 장윤정은 자신의 일처럼 함께 분노하고 안타까워하거나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도 서슴지 않는다고 합니다. (솔직하고 인간적인 장윤정 넘 좋아여~~^^)  




첫회 게스트 권일용, 고준채, 김윤희 세 사람은 실제 범죄 현장 일선에서 활동했던 범죄 심리 분석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녹화에 참여한 이들은 국내 정예 미제사건 해결사로 자신들의 직업 및 일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는 물론 MC들이 솔깃할 만한 생생한 프로파일링 이야기로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고 해 본방송이 기대됩니다. 



신비한 레코드샵 첫방송 이날 게스트 세 사람은 자신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해당 곡과 관련한 특별한 사연들을 풀어놓는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 플레이리스트에는 어떤 곡들이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윤종신과 장윤정 규현 웬디가 직접 불러주기도 한다니 기대됩니다. 



JTBC 목요일 예능 신비한 레코드샵은 오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데요. 본방시청이 어려우시다면 JTBC온에어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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