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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재방송으로 시청하는데요. 이번 주132회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가 놀랍게 성장해 언어 천재로 거듭난 모습으로 컴백했다고 해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5개월전 이하정 딸 유담이와의 만남 이후 다시 모습을 공개한 담호~ 와우 정말 훌쩍 컸네요~^^ 


필연 부부의 방문을 환호와 박수로 맞이 순둥이 아기 담호가 몰라보게 커서 돌아와 보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딱 봐도 또래에 비해 커보이네요~~



담호는 5개월 전보다 키가 9센티나 컸다는 생후 16개월 영유아 키 상위 0프로? 라니 대~~박이네요~~  


이 뿐 아니라 담호는 5개월 전만 해도 엄마. 아빠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는데 이젠 한글은 물론 영단어까지 척척 맞추는 언어 천재로 거듭났다고 하는데요. ㅎㅎ 귀엽네요~ (오늘 또 tv시청하는 엄마들 아기 비교 많이 할듯~~^^) 




더욱이 필연 부부는 오로지 담호만을 위해 개장했던 담호랜드에 이어, 이번에는 담호의 소근육발달을 위해 특별한 촉감 놀이를 선보였다고~  16개월 인생 처음으로 느껴보는 촉감에 순둥이 담호도 신이 나서 온몸으로 기쁨을 표출한다고 해 귀염한도초과~~  담 회장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든 촉감놀이 현장도 궁금해 집니다. 



필연 부부는 이날 담호의 첫 구강검진을 위해 치과로 향하고 그동안 어떤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도, 검사를 받아도 이렇게 평온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울지 않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던 선비 담호가 힘든 치과 검진에 도전~ !




그러나 검진을 마친 담호의 치아 상태에 비상신호가 감지되자 필연부부는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과연 치과 치료도 선비처럼 순하게 잘 받을 수 있을지~~



올해 나이 48세인 이필모와 34세인 서수연은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아들 담호를 얻었는데요. 지난 번 방송을 보니 둘째도 노력하시는듯 한데 아직 둘째 소식은 없네요~ 아내의 맛 귀여운 담호의 모습을 놓치셨다면? tv조선 온에어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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