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도시어부2 볼때마다 가고싶다~ 라며 대리만족 중인데요. 지난주엔 대박이 아부지 이동국이 출연했는데, 이번 주 역시 이어 전남 고흥에서 낚시 대결을 이어갑니다. 

 


지난 주 거문도에서 펼쳐진 참돔 낚시에서 이동국은 바다의 여왕 을 연거푸 잡아올리며 짜릿한 손맛에 행복해했는데요. 장장 8시간을 촬영하고도 시간이 너무 짧다며 낚시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던 이동국인 손맛 체험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이동국은 출항을 앞두고 눈이 그냥 확 떠지더라라며 기대와 설렘을 드러냈느데요. 용왕의 둘째 아들 이수근과 한 팀이 된 이동국은 모자까지 맞춰 쓰는 등 시작부터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이날 이동국은 묵직하게 툭툭 치는 낚싯대의 움직임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와~ 어복이 있었네~라며 입질의 기쁨을 만끽했다고 합니다. (진짜 어복이 있나보네요. 대~박!)



어종불문 총무게 팀전과 참돔 5짜 이상의 빅원 개인전으로 열린 이날 오전 낚시에서는 다채로운 어종들이 올려지며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승부가 벌어졌다고 ~ 특히 이날 낚시에서는 이경규가 보유하고 있던 최대어의 기록이 경신되면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그려진다고 합니다. 



이날 이경규는 오늘은 쏨뱅이도 기다려진다라며 총무게 1등을 향한 무한 욕망을 드러냈지만,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청천벽력같은 대형 히트 소식에 깜짝 놀라고~초대형 고기가 잡히면서 제작진이 2년여만의 기록 경신을 공식적으로 알린 것 ~ (뭐지? 궁금해지네요.^^) 



시선을 압도하는 최대어가 나오자 현장에서는 끝났다! 무게로 이기려면 상어 잡아야 된다~라며 전투 의욕 상실의 한숨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부러움과 질투 그리고 하소연의 아우성을 유발한 주인공은 이 기운 받아서 대박 터지시길!~이라며 새해부터 터진 어복! 부럽네요.^^




다른 포인트로 가자라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내던 이경규는 급기야 참고 참았던 분노를 터트리며 본격 화풀이가 시작 ㅋㅋ 이경규는 최대어 주인공의 멱살을 잡고 당신 때문에! 대회를 망친 것 어떡할 거야~라며 울분을 터트리면서 한없이 질척거리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이경규로부터 낚시 꽂힌 것 같다는 칭찬을 들은 이동국은 하루 만에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이며 이덕화로부터 동국이 낚시 잘한다는 극찬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동국은 지난 주에 이어 또 어떤 대박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지난 주 이덕화가 42cm 참돔으로 빅원을 차지한데 이어 팀별 총 무게 대결에서도 승리하며 2개의 배지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주 방송에서 이동국이 배지 수확에 성공했을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도시어부2 본방송을 놓치셨다면? 채널a를 통해 재방송. 다시보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728x90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