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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출격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승기와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과의 불타오르는 승부욕 대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힌트요정으로 추신수가 등장했는데, 국가대표에서 알게 되었고 이 사부님도 미국으로 진출했다는 힌트를 전했는데요. 추신수는 대한민국에서 스포츠 전 종목 통틀어 연봉 1위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정도면 누가봐도 류현진!^^ 멤버들의 예상대로 이날의 사부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었는데요. 이들의 만남은 한화이글스의 서산 실내 연습장이었습니다. 이 연습장을 휴 사부가 올렸다는 소문이 있다는 신성록의 말에 메이저리그 포스트 비용으로 280억 정도 팀에 줬다고 전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국내 최초 KBO 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류현진은 당시 LA다저스는 포스팅 비용을 포함해 최대 720억 원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고 하는데요. 메이저리그에 첫 진출하는 선수로서 어느 정도 대우를 받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한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출장 보장권을 제의했고 30일간의 마라톤협상과 마감 30여초를 남기고 극적 협상이 타결되었다고~ 정말 대박이네요.^^ 



하지만 협상 한 시간 정도 남았을때 그 조건 빼달라고 할까라는 생각이 안들었냐는 질문에 뭔가 하나는 가지고 가야겠다 생각했다며 승부사의 면모르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류현진에게도 힘든 시간은 있었는데요.

 


2015년 어깨 부상수술이었습니다. 재기에 성공한 투수가 드물었지만 류현진은 결국 재기에 성공했는데요. 그러나 복귀후 모두의 예상대로 부진한 성적을 보여준 류현진.. 그는 다시 마운드에 오르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며 악착같이 훈련에 매진했다고 합니다. (역시는~ 역시네요~)


위기가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는 류현진은 이전보다 훨씬 늘어난 훈련량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합니다. 결국 류현진은 지난해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로 아시아인 최초 기록을 세우며 또 한번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어 지난해 FA에서 4년간 870억을 계약해 토론토 팀 내 최고액을 받고 이적했습니다. 



이날 멤버들은 실제 류현진이 받는 훈련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공을 던지는 힘을 기르는 밴드 당기기 훈련을 받던 중 류현진은 한 명이라도 날 이기면 훈련 종료~ 대신 내가 이기면 나머지 공부다라며 대결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류현진과 멤버들의 1 대 5 밴드 당기기 대결이 시작됐고, 차은우와 신성록이 연달아 도전했으나 실패! 이후 김동현이 도전했고 연이은 대결에 힘을 잃은 류현진을 상대로 집사부일체 팀이 반전의 승리^^ 




훈련을 마친 류현진과 멤버들은 펜션으로 이동했는데요. 이승기는 독방 사용을 걸고 승부를 펼치자라고 제안하며 이에 휴지를 멀리 던지는 일명 휴지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류현진, 양세형, 신성록이 한 팀, 이승기, 차은우, 김동현이 한 팀을 이뤘고, 승부욕이 다시 발동한 멤버들은 추가로 물 싸대기까지 걸기로 했는데요. 모두가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낸 가운데, 물싸대기를 맞고 추가로 한 번의 기회를 얻은 이승기는 결국 패배해 재미와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몰아주기 제안하고 결국 이승기가 또 당첨 ㅎㅎ) 



코리안몬스터 류현진이 사부로 출격한 집사부일체 본방시청을 놓치셨다면? sbs 온에어를 통해 재방송을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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