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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푹 빠져있네요. 월요병 타파 드라마 펜트하우스~^^ 매회 시간 순~삭 할 만큼 잼나게 보고 있는데요. 이지아의 복수가 어떻게 끝날지 오늘 14회 15회 방송도 넘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펜트하우스 매회 몰아치는 전개로 60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시청하는데요. 카리스마와 독한 눈빛의 천서진과 딸 은별이의 연기 표정에 후덜덜~~ 딸을 위해 복수에 나선 이지아의 아슬아슬 행동들~ 억척스런 엄마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화려하게 펜트하우스에 입성한 오윤희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열연을 펼치는 세 여배우의 케미도 대박이구요. 



지난 방송분에서 하윤철은 아내 천서진과 주단태의 밀회를 알게 된 후 천서진에게 이혼을 요구했던 상황이었는데요. 하지만 천서진은 이사장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하윤철의 의료 사고를 막아주며 “내가 원하기 전까지 이혼은 절대 안된다고 라고 적반하장 태도로 맞섰습니다.


하윤철도 결국 헤라팰리스 파티에서 몰래 키스를 나누는 천서진과 주단태를 보며 분노 폭발해 천서진을 향해 생각이 바뀌었어다고 내 마누라로 평생 불행하게 살다가 죽어! 라며 완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하윤철의 복수 시작~^^) 



이와 관련 매회 살벌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김소연과 윤종훈이 또 한 번 맞붙은 루비 반지 대립 현장이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극중 천서진, 하윤철 부부의 갈등이 재점화되는 장면과  천서진은 온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눈빛과 싸늘한 표정으로 하윤철을 바라보고~ 하윤철 역시 천서진을 향해 두 눈을 부릅뜬 채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 이번 주 14회를 더 궁금케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난 방송에서 심수련이 천서진을 민설아를 죽인 범인이라는 확신을 갖게 한 루비 반지가 이번에는 하윤철의 손에 들려있는 가운데~ 천서진과 하윤철이 날 서린 대립을 펼친 이유는 무엇일지 하윤철이 루비 반지를 들이민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14회 예고편에서는 심수련이 로건리의 가슴을 무언가로 공격하는 모습이 그려져 심장 쫄깃한데요.  주단태와 오윤희와 마주하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모습이 담겨있고 과연 심수련이 호텔방에 비밀스럽게 잠입을 한 이유는 무엇일지 ~ 본방송이 넘 궁금해집니다. 



그런가 하면 이지아는 매회 분노와 절망부터 복수를 향해 나아가는 굳은 의지까지 복잡다단한 심수련의 감정선을 점층적으로 터트리는 열연이 돋보이는데요.  더불어 딸을 잃은 슬픔과 딸에 대한 그리움을 눈빛 연기에 표출하며 더 빠져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14회 위험천만 비밀 잠입 현장 오늘도 후덜덜~ 이지아가 마주하는 새로운 진실을 무엇일지~ 또 구호동은 언제쯤 이지아의 진짜 모습을 알아차릴지 궁금해 집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4회 15회 본방사수 고고~ 본방시청이 어려우시다면 sbs온에어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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