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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1회부터 재방송으로 시청했는데 이들의 만남이 끝이 아니었네요~ 이번 주 4회에서는 이영하 선우은숙이 다시만나 40년 만에 처음 단둘만의 리마인드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고 합니다.

 


이영하는 지난 청평 만남에서 선우은숙으로부터 신혼여행 첫 날밤 독수공방 이야기를 듣고는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바 있는데요. 이에 이영하는 선우은숙의 마음을 풀어주고, 동시에 신혼여행의 추억과 즐거움을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는 결심으로 직접 100% 계획했다고 하니 선우은숙 감동받을듯~~ 



두 사람은 이영하의 특별 스케줄에 따라 제주 레일바이크장에 도착했는데요. 이어 두 사람은 가슴이 탁 트이는 멋진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셀카를 찍는 등 힐링과 스릴이 있는 짜릿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급하강 구간에서는 짜릿한 이혼 후 첫 스킨십?! ^^ (이러다 두분~ 다시 잘 되시는 건 아닌지^^)



이후 별거를 포함해 혼자 지낸 지 15년 차에 접어든 이영하가 선우은숙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요리 솜씨도 발휘한다고 합니다. 새로워진 이영하의 모습에 선우은숙 반응은 또 어떨지~~~ 이혼 13년 차 부부의 허당미 넘치는 제주도 리마인드 신혼여행이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최고기 유깻잎이 아쉬움 속에 이혼 후 첫 번째 재회를 마친 가운데 사상 초유 촬영 중단 위기를 맞게 된다고 하는데요.  한 달에 한 번 딸 솔잎이와 유깻잎이 만나는 날, 최고기가 전 장모님 댁에 방문한 상황에서 일이 터졌다고 하는데요.  더욱이 상견례 때부터 문제가 됐던 혼수와 관련된 이야기가 불거져 나오며 결국 유깻잎이 폭발한 채 오열하는 모습이 펼쳐진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혼했어요에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 겸 영화감독 박재훈과 전 레스링 국가대표 선수 박혜영, 이혼 6년 차 커플의 2박 3일 스토리가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특히 두 사람은 지난 주 14년 만에 단둘이 갖게 된 재회의 시간도 이제까지 이혼 부부들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드리우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바 잇습니다.  로맨틱한 분위기의 숙소 문 앞에서부터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등장해 들어오자마자 분위기 모냐며 촛불을 꺼버리는등~ 긴장감이 맴돌았던 둘의 전개는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 지는데요.  



딱봐도 성격 자체가 너무 다른 두사람~ 만난지 10분만에 박혜영은 프로에 출연한걸 후회막심이라며 불만을 제기해 긴장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리얼 2박 3일 이야기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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