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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트로트의 민족 매주 재방송으로 잼나게 시청중인데요. 이번 주 8회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할 TOP8을 선발하기 위한 4라운드 미션이 펼쳐집니다.

 


이번 라운드는 1차 그룹 미션에서 총 22팀의 참가자 중 7팀이 중간 탈락하게 되며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최고조에 오른다고 합니다. 실제로 모든 참가자들은 1차 미션을 마친 뒤, 합격자 발표의 순간이 오자 깊은 한숨을 내쉬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낸다고 하는데요. 



이번 4라운드 2차 개인곡 미션에는 총 15팀이 참가했으며 그동안 엄격한 음악 판사로 활약해 온 이은미 심사위원은 이날 한 참가자의 노래에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고 해 어떤 참가자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평소 이은미 심사위원 낸정한 편인데.. 심사평에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은미는 이 하나의 무대로 많은 분들에게 굉장히 큰 위로를 선사하셨다며 극찬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어 합격자가 호명되고, 합격한 이들은 잠시 기뻐하지만 이내 탈락자에게 미안한 마음에 무거운 표정을 짓는다고 하는데요.


탈락자들 역시 아쉬워하면서도 2차 미션을 치르는 합격자들을 위해 등을 두드리며 서로를 격려한다고 합니다. 특히 탈락자 중에는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이는 물론, 심사위원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던 이들도 포함돼 있어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고 하는데요. (충격의 반전 탈락 참가자는 누구일지~~)



최연소 참가자 김민건은 합격자 발표의 순간,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고 경상팀의 김혜진과 강원.제주팀 오승하 역시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몇몇 참가자들은 인증샷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며. 전현무와 심사위원들은 박수로 이들을 떠나보냈다고~

 


이별의 아쉬움도 잠시 남은 15팀의 합격자들은 곧바로 2차 개인곡 미션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다음 라운드인 준결승에는 단 8팀만 진출할 수 있다고~ 또다시 피 튀기는 개인곡 경연~ 과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준결승에 직행할 TOP8 이 누가 될지.. 불금 밤 트로트의 민족 시청하면서 귀호강 힐링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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