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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 회를 더할 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데요. 준결승전을 앞둔 참가자들의 뜨거워지는 열기로 재미와 함께 긴장감까지 매주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결승은 다가오는데 누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막강 실력자들의 치열한 대결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데요. 오늘 준결승전 과연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궁금해 집니다. 



트롯신2 라스트찬스 준경승전에서는 4라운드까지 살아남은 한봄, 박군, 배아현, 나상도, 이제나, 한여름, 손빈아, 장보윤, 강문경, 최우진 등 10인과 패자부활전을 거치고 올라온 풍금, 김태욱까지 총 12인이 듀엣 미션과 개인 미션을 통해 결승에 올라갈 TOP6가 탄생됩니다. 


이번 준결승전은 지난 패자부활전에 이어 김종국이 MC를 맡는다고 하는데요.  준결승전을 현장에서 지켜본 MC 김종국까지 멘붕에 빠뜨린 그 어느때보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최고의 무대들이 궁금해집니다.



이에 박군.손빈아부터 나상도.최우진, 한봄.배아현, 풍금.장보윤, 김태욱.이제나, 강문경.한여름까지 총 여섯 팀의 듀엣이 꾸려졌다고 하는데요. 참가자들은 완벽한 무대를 위해 화합을 신경 쓰면서도, 경쟁을 위해 자신이 돋보이는 방법을 생각해야 했기에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했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참가자들이 준비한 환상적인 듀엣 무대들에 트롯신들은 이제는 실력이 아닌 취향 차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선택이 트롯신들을 더욱 힘들게 했다고. 둘 중 반드시 한 명만 선택해야 하는 채점 방식에 항의를 하며 급기야 MC 김종국과 자리를 바꾸고 싶다는 트롯신들~ 이들의 무대는 과연 어땠길래~~ 본방송 빨리 보고싶네요.^^



과연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이들의 듀엣 무대는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그리고 이들 중 트롯신의 선택을 받은 TOP는 누가될지~~~ 트롯신이 떴다 라스트찬스 준결승전 무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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