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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화요일예능 아내의 맛 재방송으로 즐겨 시청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 126회에서는 무려 17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사랑을 쟁취한 개그맨 박휘순과 신부 천예지의 결혼식 모습이 최초 공개된다고 해 다시한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박휘순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신부도 어리고 예쁘고 착하던데~~ 이래서 운명은 따로 있나 봅니다. ㅎㅎ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식을 앞두고 신랑 박휘순과 신부 천예지가 불안감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결혼식에 참석이 불가하다는 연락들이 쏟아지고~ 여기에 아맛 팸들까지 줄줄이 불첨을 선언한 상황에 멘붕인 상황~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결혼식장에는 마치 연말 연예 시상식을 방불케 할 만큼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희극인들이 총집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고 하네요. 특히 경조사에 참석 안하기로 유명한 프로불참러 박명수가 아맛대표로 등장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박명수는 아내의 맛 MC답게 박휘순의 결혼식장에서 게스트 섭외에 열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합니다. ㅋㅋ 유민상과 김민경을 발견하자마자 두 사람이 결혼하면 참석하겠다고 선언하고~ 축가를 부른 후 퇴장하는 가수 정엽을 붙들고 섭외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으로 빅재미를 예고한다고 합니다.


과연 박명수의 고군분투에 힘입어 아내의 맛에 새로운 게스트들이 들어오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박명수는 축의금 쾌척에도 모자라 신부를 위한 서프라이즈 축가까지 불었다고 하는데요.. 박명수가 예비 신부 천예지 몰래 <바보에게 바보가>로 깜짝 축가를 부르는 이벤트를 준비~ 지금껏 볼 수 없던 긴장감 백배 모습을 그린다고 합니다.



과연 박명수가 본인의 결혼식 이후 무려 13년 만에 부르는(?) <바보에게 바보가>쌩목 라이브를 무사히 완곡할 수 있을지~^^ 기대~~~ 또 어린 신부 천예지의 리얼 반응은 어땠을지 웃음과 눈물, 반전이 넘쳐났던 결혼식 현장은 오늘 아내의 맛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방시청이 어려우신분들께서는 tv조선 온에어를 통해 재방송을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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