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TV조선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잼나게 시청중인데요. 

 


이번주 121회에서 정동원은 임도형과 함께 추억이 가득 깃들어져 있는 고향 하동 곳곳을 나들이하며 안방극장에 랜선 여행을 전한다고 하니 오늘도 본방사수 각이네요.^^



정동원은 고향 하동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예전 집들이 이후 오랜만에 하동으로 놀러 온 임도형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이어 정동원은 임도형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날씨도 좋은데 자전거나 탈까?라고 제안하며 본격적인 동네 투어에 나선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정동원은 하동이 자신의 구역이니만큼 발 딛는 곳마다 추억이 가득한 장소들을 임도형에게 세세하게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가는 곳곳이 모두 단골집인 듯 여기저기서 동원이를 보며 인사 소리가 들려왔고, 정동원은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하동의 아들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가을을 만끽하던 두 사람은 우연히 도달한 갈림길에서 딱밤을 건 자전거 대결에 돌입한닥 하는데요. 스피드를 끌어올리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자전거 대결을 펼친 가운데, 과연 누가 승리를 거둬 딱밤을 시원하게 때리게 될 지 ㅋㅋ (귀엽네요~^^)



정동원은 이날 자신이 다녔던 초등학교 앞 단골 문방구로 임도형을 인도했다. 더욱이 정동원의 초등학생 시절을 모두 알고 있다는 문방구 사장님은 귀여웠던 정동원의 그때 이야기들을 모두 쏟아냈고, 정동원과 임도형은 추억을 공유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오늘 방송 왠지 힐링될듯~~^^)



그리고 동네 동생들과 갑자기?! 축구 한판을 시작하게 되는데~ 못 하는 게 하나 없는 정동원이 그동안 숨겨왔던 날렵한 축구 실력마저 선보이면서 환호를 불러일으켰다고 합니다. (동원이 대체 못하는 게 뭐니?~~) 



정동원은 마지막 코스로 할아버지와 자주 방문했던 중국집에으로 임도형을 데려갔는데요. (임도형 먹방 기대되네요. ㅋㅋ) 이어 군침을 절로 돌게 만드는 짜장면 먹방을 시전하던 두 사람이 탕수육을 두고 부먹과 찍먹 의견충돌을 일으켰다고 하니 이거 참 난감하네요. ㅋㅋ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는 체온 39도로 고열에 시달리는 딸 혜정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고 해 안타까움을 줄 것 같습니다.



잠에서 깬 혜정이가 거실로 나오며 절체절명 긴급 상황이 발생했는데 밥을 먹지 않겠다며 식사를 거부하고 계속 울기만 하던 혜정이가 알고 보니 39도에 이르는 고열 상태~함진 부부가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빨리 병원으로 가자는 진화와 천연 요법으로 열을 내려 보자는 함소원의 의견이 맞부딪히면서 긴장감 가득한 현장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무조선 병원가야죠..ㅡㅡ)



차 열쇠는 없어지고 택시도 잡히지 않는 상황. 부부는 무작정 혜정이를 둘러업고 뛰는 모습에 많은 육아부모들의 공감을 살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 도착했지만 함진 부부는 혜정이의 주민등록번호를 잊고 기억해내지 못한다는데.. 



믿을 만한 건 집에 있는 아기 수첩뿐. 진화가 황급히 집에 달려가 무언가를 가져왔지만, 함소원은 이 물건을 보고 경악한다고 하니.. (도대체 또 뭘 가져왔길래~~)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본방시청을 놓치셨다면? tv조선 온에어를 통해 재방송. 다시보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728x90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