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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지난 주 TOP7과 현역7의 불꽃튀는 대결 정말 잼나게 시청했는데요. 



지난 주 이어 15회 방송에서는 1대 1 데스매치에 이어 2라운드 신청곡 대결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콜이 울릴때마다 자신이 호명되길 바라며 귀를 쫑끗 세운 멤버들은 어떤 신청곡이 등장할지도 조마조마한 기색을 내비치는 모습까지 긴장감 넘치고 손에 땀을 쥐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청곡 대결에서는 TOP7과 현역7이 엎치락뒤치락하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막상막하 대결을 벌여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뒤처지고 있던 팀이 점수를 2배로 가져갈 수 있는 점수 2배 찬스로 대박을 터트리며 대역전에 성공한 팀은 어떤 팀일지~ 



지난 1라운드에서 접전 끝에 현역7이 승기를 잡았던 지난 1라운드에 이어2라운드 신청곡 대결과 3라운드 단체곡 대결에서는어느 팀이 승리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번 주 방송 3라운드에서는 신청곡 대결에서 신유가 유독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팬들이 다 TOP7에 넘어갔다, 팬카페에 활동하는 분이 계시는지 모르겠다며 걸려오지 않는 콜에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역7과 TOP7의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현역7의 신유는 본인의 주특기 애절한 트로트 곡이 접수되면서 좋아했고, 반면 TOP7의 임영웅은 평소와 전혀 다른 분위기의 세미트로트곡이 신청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하는데요. 


지난 주 최고의 화제로 떠올랐던 신유와 임영웅의 대결이 이번 주 다시한번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3라운드에서는 단체 무대 대결이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처음으로 현역7이 단체 군무를 준비하며 녹화 일주일 전부터 당일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웨이브부터 화려한 퍼포먼스 여기에 아이돌 칼군무까지 단체 군무를 준비했다고 해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는 톱7은 단체 무대에서 퍼포먼스와 화음, 가창력 3박자를 고루 갖춘무대와 장민호의 댄스 브레이크로 역공을 펼쳤다고 합니다. (장민호 벌써 웃김ㅎㅎ)



장민호는 이날  '읽씹안읽씹'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영탁이 화음을 넣고 임영웅과 김호중이 코러스를 맡았다고 해 빨리 보고싶어 집니다.^^



TOP7과 현역7의 불꽃튀는 대결 2부 오늘 사랑의 콜센타 15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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