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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이번 주 5회 방송에서는 박준형과 김지혜의 절친 옥동자 정종철이 집을 방문해 살림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해 이번 방송도 기대되는데요. 



개그판 부부의 세계 리얼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시트콤같은 부부생활이 시청자들에겐 꿀잼인데요.

이번 주 예고를 보니 김지혜는 요즘 개그맨인데 살림하는 남자 <개살남>이 열풍이라며 박준형에게 살림 배우기를 제안하며 개살남 1호라고 할 수 있는 옥주부 정종철을 집으로 초대해 한 수 배우게 했습니다. 



최근 옥주부로 활약 중인 정종철은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금세 비빔국수를 뚝딱 만들어내 요리왕의 면모를 뽐내며 박준형에게 요리 노하우를 전수하고, 박준형 역시 열심히 배우는 모습에 김지혜는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조련왕의 위엄을 보여주었습니다. ^^ 



식사 후 세 사람은 개그콘서트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을 되새기기도 했는데요.


대화 도중 김지혜는 폭탄발언을 해 영상을 지켜보던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데요. 김지혜는 "사실 박준형이 자신을 질린다고 차서 한 번 헤어졌었다”고 폭탄발언을 한 것!



김지혜는 "그때 깨끗이 헤어져줬어야 했다"며 거침없는 발언으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이를 듣고 있던 정종철은 박준형에게 "김지혜에게 잘하라"며, “언젠간 지혜가 형을 버릴 거야”라고 말해 긴장감을 주기도 했는데요. 



박준형만 모르고 김지혜와 정종철은 알고 있는 과거는 무엇인지 빨리 보고싶어 지는데요.



JTBC 1호가 될 순 없어는 17일(수)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본방시청이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JTBC온에어를 통해 재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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