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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 이번 주 10회 방송 주제는 <여행>이었는데요. 


주제에 맞게 승무원으로 변신한 TOP7의 특급서비스 노래로 진짜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힐링의 시간을 보냈는데요. 역시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이렇게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 감동을 선사하니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날 신청자들도 역대급 재치있어 웃음과 재미를 주었는데요. (어쩜 이제 신청자들도 하나같이 방송쟁이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ㅎㅎ).


특히 5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었다는 주인공은 16살 여중생은 임영웅을 지목하며 임영웅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사랑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MC 김성주가 "그런데 임영웅과 왜 결혼하고 싶냐"고 질문하자 연이 양은 "진짜 너무 잘생겼다. 노래도 너무 잘 부르고, 진짜 그냥 너무 사랑한다"라고 전하며 설레여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트로트 가수를 여중생이~ 정말 미스터트롯 덕에 이제 트로트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장르가 된 것 같습니다.



한편, 이날 오랜 투병 생활을 고백하는 한 신청자는 "심장 이식 수술을 했다. 면역 억제제를 계속해서 복용해야 한다. 아무 데도 못 가고 집에만 있으니까 우울했는데, 사랑의 콜센타 보면서 김호중 목소리를 듣고 많은 위로를 얻었다고 "전했는데요.



그는 오랜 투병생활 힘이 되어준 트롯맨 김호중에게 '무인도'를 신청했습니다. 이날 신청곡 '무인도'를 김호중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열창했는데요. 



신청자의 사연에 공감을~ 김호중 노래로 위로를 받으며 그렇게 또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의 신청곡이었던 '무인도'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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