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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사랑의 콜센타 9회 방송 주제는 <꿈>이었는데요.



어릴적 꿈들에 관한 의상을 갖춰입고 나온 TOP7의 오프닝부터 꿀잼이었습니다. 오늘은 또 호중님이 어떤 노래로 감동을 주실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김호중에게 딱 맞는 선곡이 신청되었네요.



경기도 신청자중 학창시절 방황하며 부모님 속을 썩혔는데 호중이 형을 보면서 이제 정신차리고 경찰관 꿈을 키우고 있다는 신청자는 김호중에게 '거위의 꿈'을 신청했습니다.



입대를 한달 남겨놓았다는 신청자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한 김호중은 김호중만의 묵직한 울림이 있는 노래로 감동의 무대를 꾸몄는데요.



여기에 영탁의 코러스까지~ 결국 김호중은 또 그 어려운 100점을 해내고 말았습니다.^^ 오늘 아침 자꾸만 입안에서 맴도는 그 노래.. 김호중이 부르는 '거위의 꿈' !

혹시나 못보신 분들을 위해 무대영상을 올려봅니다.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이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등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수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수 없죠 

내 삶에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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