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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이번 주 9회 방송에서는 TOP7이 어릴 적 장래 희망이었던 직업으로 변신해 역대급 오프닝을 만든다고 해 이번주도 꿀잼각인데요. 



매회 다른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는 사랑의 콜센타 이번 주 9회 주제는 '꿈'이라고 합니다.



임영웅은 축구선수, 영탁은 판사, 이찬원은 요리사 등 TOP7 각자가 원했던 장래 희망 직업군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하는데요. 



이날 영탁은 어린 시절 꿈이었던 판사 복장을 하고 나타나 "TOP7의 한 멤버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며 정동원을 피고로 세운다고 해 빅재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어 김호중은 듬직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경호원, 장민호는 댄스 가수, 김희재는 경찰을 꿈꿨다고 말하며 유니폼 복장으로 등장한다고 하는데요. (어쩜 다들 잘어울리네요. 하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게 시청자들에게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ㅎㅎ)



이번 주엔 또 어떤 사연과 신청곡으로 시청자들과 팬들을 웃기로 울릴지 기대되는데요.

사랑의 콜센타 9회 방송에서는 TOP7에 도전장을 던지는 시청자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자신을 중구 물망초라 밝힌 도전자는 친구들 사이에 100점 도전이 유행이라며 도전에 나선다고 합니다. 묘령의 100점 도전자는 위풍당당하게 무대로 뛰어들어 도전에 돌입했다는데요. 묘령의 100점 도전자가 나타나며 모두들 경악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지 빨리 보고싶어 집니다.



사랑의 콜센타가 화제가 되는만큼 신청방법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공지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9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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