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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한 삼시세끼 어촌편5 여전히 차승원은 요리를 비롯한 집안일을 척척 해냈고 유해진은 바다로 향해 통발을 던진 후 낚시에 열중하고 손호준은 묵묵히 센스있게 자신의 일을 하는 충실한 보조로 모두 그대로였는데요. 역시 금요일밤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5는 차승원.유해진.손호준 이 세 사람만으로도 재미있지만 게스트와 함께하는 '어촌편5'는 더욱 특별한데요. 



지난 주 방송에서는 공효진이 지난 15일 첫 게스트로 출연하며 세 사람과 너무 잘어울리는 모습이 꿀잼이었습니다. 섬에 도착한 공효진에 집 소개부터 나선 차승원은 공효진을 별채로 안내하며 유해진을 당황시켰고 유해진은 자신의 방을 사수하기 위해 밤마다 악몽을 꾼다고 둘러댔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5 멤버들은 첫 번째 손님 공효진을 위해 아침부터 바다낚시에 돌입한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낚시를 위해 아침을 건너 뛰겠다는 그를 걱정하며 차승원은 따뜻한 도시락을 만들어 유해진에게 깜짝 전달했고 유해진은 그 도시락을 받고 감동해 사과에 고마워~라고 글씨를 새겨 사진을 찍어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차승원과 유해진의 케미는 그 누구도 따라가기 힘들 것 같아요~ㅋㅋ



이번 주 삼시세끼 어촌편 4회에서는 어떻게든 물고기를 낚고 싶은 통발러 유해진의 이야기가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작은 섬에 들어온 뒤로 생선 반찬은 구경조차 못 한 상황이기에 차승원 역시 "오늘은 분명히 잡아. 잡아야 이 이야기가 끝이 나"라고 말해 유해진의 나홀로 선상낚시는 계속되는데.. 그 결과가 너무 궁금해 집니다.



공개된 예고편에선 통발이 묵직함이 느껴 지던데....(이거... 또 낚시?ㅡㅡ)



또한 잠시 섬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날, 손호준의 부재를 맞이한 차승원, 유해진의 고군분투도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손호준이 없으니 왠지 불도 잘 붙지 않는 것 같아며 "얘는 불을 어떻게 한번에 붙쳤지"라고하며, 늘 쓰던 가위마저 어디 있는지 헷갈리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빅웃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본방시청이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편성표를 참고하시거나 tvN 온에어를 통해서도 재방시청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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