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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지만 집콕모드이기에 이럴 땐 잼난 예능 보면서 힐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요. 비까지 추적추적~ 부침개 한장 부쳐 캔맥주 한캔 놓고 삼시세끼 어촌편 본방사수! 준비중입니다.^^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 3회에서는 빨간 지붕 집에 공블리~ 공효진이 떴는데요.



동백이가 떴다?! 공효진을 반갑게 맞이한 세 식구는 세끼 하우스 소개에 나선다고 합니다. 별채를 쓰고 있는 유해진은 자신의 방을 행여나 빼앗길까 먼저 선수치며 "아유~ 난 계속 악몽만 꿔"라며 별채 방 사수에 돌입해 웃음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유해진 넘 재밌어요 ㅋㅋ)



유해진은 공효진을 데리고 아침 산책로를 따라 작은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며 소소한 힐링을 선사 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예쁜 섬마을 배경은 삼시세끼 어촌편5에 킬링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바라만봐도 힐링이되는~~~)



작은 섬에 들어온 뒤, 생선 그림자조차 구경하지 못한 채 구황 작물로 한 끼를 해결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위해 공효진이 두 손 걷어붙이고 나선다고 하는데요. 과연 공효진의 낚시 실력은? ..



차승원은 뭐 먹고싶어? 말만해 나 차쉪이야~하하...치킨이 먹고 싶다는 공효진의 말에 말수가 적어지며 당황해 한다고 하는데요.^^ 



낚시에 나섰지만 양동이에 든 것이라곤 빨간 목장갑뿐인 유해진과 낯을 가리는 손호준 사이에서 공효진이 어떤 케미와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차승원 역시 부족한 재료에 근심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그는 "할 게 없다 진짜"라고 고민을 드러내기도.. 게스트지만 이에 공효진이 그는 밭에서 먹거리를 구하고, 식재료를 다듬고, 거북손을 손질하는 등 벌써 죽굴도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본방시청이 어려우시다면 tvN온에어를 통해 재방송. 다시보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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