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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두 번째 결혼 따윈 없다! 결혼이라면 치를 떨던 싱글맘이 재력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려는 좌충우돌 로맨스 가족 이야기



기획의도


능력 있어 멋있게 인생 즐기며 사는 여자들... 많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만을 챙기며 살면 되는 싱글들이다. 한번 결혼해봤으면 됐지, 두 번은 하지 않겠다는 여자들도많다. 그러나 이것도 혼자일 경우만 해당되는 얘기다. 능력도 돈도 없이 자식들을 키우며 살아가야 할 싱글맘들에게 현실은 냉혹하고 가혹할 뿐이다. 


그래서 자의 반 타의 반 재혼을 선택한다. 심신이 고달팠던 결혼생활 끝에 남겨진 자식들을 뒷바라지해야 하는 여자가 오롯이 사랑만을 위해 재혼하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될까.


척박한 현실에서 자식들과 살아내기 위해 차선으로 선택하는 슬픈 생존 전략은 아닐까.결혼이라면 몸서리치던 필정이 멋지고 돈 많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결혼이란 걸 고민한다. 여자이기 전에 엄마인 그녀는 자신의 행복보다 자식들이 원하는 아빠만 만들어주면 자식들이 행복 할거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맞선 자리에 앉는다.


세상의 전부인 자식들한테 부자 아빠를 만들어주기 위한 오필정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헛바람 꿈은 이루어질까. 

여자로서 처음으로 다가온 가슴 설렌 사랑을 지킬 수 있을지 유쾌하고 가슴 찌릿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SBS일일 아침드라마 '맛좀보실래요'가 대망의 마지막회를 마쳤습니다. 한번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일일드라마~



불륜에 막장을 욕하지만 그래도 보게 되는 드라마~ 하지만 이번 맛좀보실래요 후속드라마는 좀 다르다고 하는데요. 막장요소를 뺐다고 하는데~ 과연 막장없이 드라마가 재밌고 좋은 시청률을 기록할지 한편으론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엄마가 바람났다' 우선 제목만 보면 자극적일 수 있는데 여기서 바람은 나쁜 바람이 아니라 좋은 바람이라고 하는데요. 가족을 지키려는 한 여자의 눈물 젖은 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라고 합니다.



시대가 점점 빠름과 자극적인 걸 요구하니까 작가나 제작자들이 '막장' 요소를 넣고 싶어 하는 유혹에 빠지게 되는데 그런 유혹에 빠지지 않고, 가슴 뜨겁게 하는 가족의 의미를 담고 싶었다는 이번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 궁금하고 기대되는데요.



총120부작 '엄마가 바람났다'는 결혼이라면 치를 떨던 싱글맘이 재력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려는 좌충우돌 로맨스 가족극으로 5월 4일 오전 8시 35분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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