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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나

 



SBS 파일럿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착한 PPL 대전'이 펼쳐집니다.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 송가인, 김재환 등 여섯 멤버들은 PPL 상품으로

 미션을 수행해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금을 시청자를 위해 기부하는 특별한 대결을

 펼친다고 해 기대감을 주고 있는데요.



'텔레그나'를 통해 절친한 개그맨 동료 양세형, 장도연과도 호흡을 맞춘 유세윤은

 "워낙 대세인 분들이지 않냐. 내가 따라가느라 정신 없었다”고 전했는데요.



 양세형은 "아무래도 친한 동료들과 함께 촬영하면 더 즐거운 건 사실"이라 덧붙였고,

 장도연 역시 "어떤 프로그램이든 첫 촬영은 긴장되고 어색한데, 

두 분이 계셔서 마음 놓고 촬영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멤버들은 각자 속고 속이는 PPL 전쟁! 더 많은 기부금을 획득하기 위해 

시작부터 유세윤의 바지를 벗기며 육탄전을 시작했고. 김동현은 냉수마찰을 하는가 하면,

 장도연은 얼굴에 유성매직으로 분장 개그를 선보이며 빅 재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송가인은 “PPL 예능이지만, 우리가 열심히 한 만큼 기부금액이 커진다는 것이

 텔레그나에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습니다.



'텔레그나'는 'PPL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색다른 상상력에서 출발한 

'착한 PPL 버라이어티 예능'이라고 하는데요. 



멤버들은 개인전과 단체전 PPL 대결을 펼치고,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금과 PPL 상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게 된다고 합니다.



세상에 없던, 기상천외한 PPL 예능의 탄생을 알린 '텔레그나'는

 4월 25일, 5월 2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됩니다.



SBS 2부작 파일럿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본방시청을 놓치신 분들께서는 SBS온에어를 통해 재방송. 다시보기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SBS텔레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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