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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게인



제작진 


극본 : 정수미

연출 : 진형욱

2019년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연출

2017년 2TV저녁일일극 <내남자의 비밀> 연출

2016년 미니시리즈 <동네변호사 조들호> 프로듀서        

2014년 저녁일일극 <당신만이 내사랑> 연출         

2013년 주말연속극 <왕가네식구들> 연출

2011년 저녁일일극 <당신뿐이야> 연출

2010년 주말연속극 <수상한 삼형제> 연출


2009년 1TV 대하드라마 <천추태후> 프로듀서

2007~2008년 2TV 아침드라마 <착한여자 백일홍> 연출

2007년 미니시리즈 <꽃피는 봄이오면> 연출

2006년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 프로듀서

2002∼2005년 드라마 시티 연출 

2001년 저녁일일극 <사랑은 이런거야> 공동연출


연출 : 이현석

 2019 KBS드라마스페셜 <집우집주>, <히든> 연출 

2019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공동연출 


16부작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기획의도

그들은 모두 사랑 때문에 죽었고 사랑 때문에 다시 태어났다.

다시 태어나서라도 꼭 갖고 싶은 처절한 사랑이 있을까?

여기, 사랑으로 얽힌 지독한 악연 때문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세 사람이 있다.

1980년대, 형사와 형사의 연인, 그리고 형사의 연인을 사랑했던 살인마!

 

그 후, 2020년!

80년대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연쇄살인사건,

일명 ‘노란우산 살인사건’이 평행이론처럼 반복되고...

모진 악연으로 생을 마감했던 그들이 또다시 만난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날 것 같은 전과자 헌터 검사와

유골들과 초자연적 교감을 하는 유골덕후 뼈 고고학자로 환생한 남자와 여자,

그리고 ‘유전자 수저’로 모든 게 완벽한 의대생으로 환생한 세 사람!

그들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생의 또 다른 문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지키지 못한 회한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지워지지 않을 상처였으며 

누군가에게는 지독한 살인으로 끝나야만 했던 그들의 사랑.

 

전생부터 이어진 처절하고 아름다운 사랑과 복수의 인연!

우연이 아닌 철저한 ‘전생의 논리’로 얽히고설킨 그들의 퍼즐은 과연 어떻게 완성될까?




과거


현재




드라마 '본어게인'은 1인 2역에 도전하는 장기용,진세연,이수혁을 비롯해 

김정난, 최광일,정인겸,장원영등 믿보배 배우들이 함께 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에 처음 베일을 벗은 티저 포스터에는 노란 우산을 쓴 채 뒤를 돌아보는 

진세연과 어둠 속 장기용의 실루엣이 담긴 묘한 분위기로 첫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환생 미스터리 멜로’라는 복합장르처럼 

아련한 분위기 속 의미심장한 긴장감까지 느껴지고 있는데요.

특히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란 게 있을까?’라는 의미심장한 물음은

 이들의 마주침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1-2회 미리보기 


1980년대. ‘노란우산 연쇄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강력계 형사 형빈은 중고책방을 

운영하는 연인 하은이 다음 피해자가 될까봐 노심초사한다. 

그런 하은의 곁을 맴도는 수상한 남자 지철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본방시청이 어려우시다면

 편성표를 참고하시거나 KBS2온에어를 통해 재방송. 다시보기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KBS2 본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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