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2탄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활약해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그야말로 뜨거운 화제를 몰고다니는데요.
이번엔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숨겨왔던(?) 축구실력까지 보여주고 있는 미스터트롯 입니다.^^
지난12일 '미스터트롯' 톱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노지훈, 나태주, 마스터 진성, 박현빈이 '어쩌다FC'를 찾았는데요.
대세 트롯맨들이 총출동한 만큼 이들의 맛깔스러운 히트곡 무대들과 전매특허
개인기 퍼레이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전설들은 트롯맨들이 한 명씩 등장할 때마다 열렬히 환호했고,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와 춤에 매료돼 흥을 폭발시켰습니다. 또 감독 안정환은 김호중,
허재는 정동원, 김병현은 영탁에게 팬심을 드러내기도 하는 등 재미와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어 축구 실력 탐색을 위해 진행된 족구 대결에서는 전설들과 트롯맨들의 팽팽한
신경전 속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는데요. 전설들 못지않은 트롯맨들의 승부욕과 축구 실력이
감독 안정환과 전설들의 레이더망에 수시로 포착됐고,
다가올 축구 경기에 대한 기대와 긴장감을 주었습니다.
'미스터트롯' 진 에서 '트롯FC'의 에이스로 변신한 임영웅이
가감없는 축구 실력으로 그라운드를 장악한다고 해 다시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날 임영웅은 본격 경기에 앞서 몸 풀기 시간에 명불허전 '임메시'다운
면모를 보였다고 합니다. 안정적인 왼발 사용은 물론 허벅지 트래핑 후 슛까지
매끄럽게 연결하고 전문적인 스킬까지 다루며 '어쩌다FC'의 기선을 제압했다고 하는데..
승부차기 대결에서 역시 임영웅은 '어쩌다FC'의 수문장을 정면으로 뚫는
초강력 파워 슈팅으로 보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뭉쳐야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입니다.
이번주 미스터트롯 2회 방송은 19일밤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본방시청을 놓치신 분들께서는 JTBC온에어를 통해 재방송. 다시보기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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