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하이에나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정금자(김혜수)와 윤희재(주지훈)가 마주한 사건들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번 주 15회 방송에서는 정금자와 윤희재는 눈에 띄는 복장으로 호텔로 들어서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금자는 새빨간 드레스와 큼직한 액세사리로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에 이유가 궁금해진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혹은 바지 정장을 주로 입던 정금자가 무슨 일이지?



정금자와 윤희재가 방문하는 호텔은 서정화(이주연) 살인 사건이 발생했던 화이트 호텔이다. 이슘그룹 하찬호 대표가 살인자로 몰린 가운데, 하찬호의 2심 재판을 맡게 된 법률사무소 충의 두 변호사가 사건 현장을 두번째로 방문한 것이다.이에 정금자와 윤희재가 무슨 이유로 신분을 숨기고 호텔에 위장해 어떤 단서를 찾으려는 건지 기대된다.



현재 정금자와 윤희재는 송&김에서 쫓겨나 법률사무소 충의 변호사로서 새로운 재판을 준비 중이다.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이슘그룹 하찬호(지현준) 대표의 2심과 직권 남용 혐의로 기소된 윤희재의 아버지 윤충연(이황의) 대법관의 재판이 그 주인공이다.



과연 대한민국 최대 로펌인 송&김, 그리고 그곳에서도 최상위 포식자인 송필중과의 전쟁에서 하벤져스는 어떻게 싸워나갈까.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하이에나 변호사들의 지략이 빛나는 것. 이에 정금자와 윤희재가 어떤 신분으로 위장했을지, 다른 사람으로 분한 이들의 활약은 얼마나 짜릿할지, 또 이를 통해 이들이 얻어내는 정보는 과연 무엇일지..



마지막회가 기대되는 이유다!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15회 16회는 금.토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728x90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